반응형 전체 글103 한글 맞춤법 역사와 총칙 & 한글 자음 제대로 읽기 잘못 쓰기 쉬운 맞춤법 용례들을 살펴보기에 앞서 먼저 한글맞춤법의 개정 역사와 규정 개요를 살펴보겠습니다. 덧붙여 한글 자음 읽는 법 또한 짚어보려 하는데, 이유는 모음의 경우는 별 문제가 없으나 자음의 경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잘못 발음하기 때문입니다. 한글 맞춤법, 어문 규정의 역사 *아래 자료는 국립국어원의 2018년 한국 어문 규정집 발간사를 토대로 편집한 내용입니다. 우리말은 처음 '한글 마춤법 통일안'(1933년)과 '사정한 조선어 표준말 모음'(1936년)을 공표하여 바람직한 우리 어문 생활의 토대가 될 지침을 마련하였고, 1970년대 초부터 1980년대에 걸쳐서는 달라진 어문 현실을 반영하여 어문 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1988년에는 국립국어원의 전신인 국어연구소에서 '한글 맞춤법'과 '.. 2023. 3. 16. ‘표준어와 한글 맞춤법 ‘정리가 필요한 이유 1988년도 한글 맞춤법이 개정된 이후, 기성세대 중 많은 분들은 여전히 과거의 표기법을 쓰고 있는 걸 봅니다. 이는 '잘못됐다' 라기보다는 '혼란스러운' 면이 크지만, 30여 년의 세월이 지났는데도 정착되지 못했다는 건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들,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한글 맞춤법 규정 앞서 언급했듯 현재의 맞춤법 규정은 1988년도에 바뀌었습니다. 때문에 그 이전에 학창 시절을 마감한 사람들 중에는 개정된 내용을 숙지하지 않아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맞춤법규정 제1장 총칙 제1항에서는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로 규정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는 맞춤법의 토대가 되는 것이 표준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3. 3. 16. 모하씨 잡학사전 세상의 모든 지식, 세상의 모든 지혜, 모하씨 잡학사전 살아있는 한, 배움은 계속된다 하지만 우린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 어떨 땐 그런 단어를 찾아보았었다는 사실까지도 잊어버린다. 기억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반복의 가장 좋은 방법은 글로 써보는 것이다. 읽은 것을 글로 정리하는 동안 우리는 세 번, 네 번, 다섯 번 .... 읽게 된다 그렇게 포스팅을 하고 난 후엔 또 어떤가? 또 문맥이 매끄러운가? 검토하게되고 아, 전에 글을 썼던 것 같은데, 뭐라고 썼었지? 찾아보게도 된다 그렇게 우리의 배움은 강화된다 지식만이 아니라 지혜 또한 이곳에 저장하려 한다. 모하씨 잡학사전 화이팅! 2023. 2. 7. 이전 1 ··· 23 24 25 26 다음